시뮬레이터

자연재해 자료실

시뮬레이터가 다루는 재해를 깊이 있게 풀어낸 글입니다.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규모가 얼마나 커지는지,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그래프, 사진, 출처와 함께 담았습니다.

2004년 쓰나미 일주일 뒤 수마트라 해안 마을을 하늘에서 본 모습. 초록 언덕 아래 평지에 무너진 집과 고인 물, 잔해가 펼쳐져 있다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쓰나미와 가장 큰 쓰나미

가장 치명적인 쓰나미(2004년, 도호쿠, 리스본)와 가장 큰 쓰나미(리투야만, 524m)가 왜 다른 목록인지, 속도와 소상고, 생존법까지 다룹니다.

1960년 규모 9.5 지진 뒤 칠레 발디비아의 거리. 목조 주택들이 기초에서 밀려나 기울어져 있다

가장 강한 지진과 가장 치명적인 지진, 그리고 규모의 진짜 의미

리히터 규모와 모멘트 규모, 관측 사상 최대 지진(1960년 칠레, 9.5)과 최악의 지진, 그리고 크기보다 건물이 중요한 이유.

우주비행사가 찍은 탐보라산 정상의 둥근 칼데라. 가파른 안쪽 벽과 밝은 바닥이 보인다

역사상 가장 큰 화산 분화와 화산폭발지수(VEI)

토바, 옐로스톤, 탐보라, 크라카타우, 피나투보, 폼페이, 세인트헬렌스로 풀어 보는 VEI 척도. 분출량, 사망자, 기후 영향.

파란 아침 하늘을 가로지르는 첼랴빈스크 유성의 꼬인 흰 연기 자국

크기에 따라 소행성 충돌은 무슨 일을 일으킬까

자동차만 한 불덩이부터 칙술루브까지. 크기별로 무슨 일이 생기고 얼마나 자주 오는지, 이번 세기에 알려진 위협이 없는 이유.

그린란드 빙상의 하얀 얼음 위로 파란 융빙수 호수와 물길이 퍼져 있는 위성 사진

해수면 상승: 얼마나, 얼마나 빨리 오르고 어느 도시에 먼저 닿을까

현재 상승 속도, IPCC의 2050년과 2100년 전망 범위, 해수면 상승 지도가 놓치는 것, 가라앉는 삼각주 도시가 먼저 위험한 이유.